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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를 향해!!

 
오늘은 왠지 아프리카 포스팅이 하고픈 밤!!!

눙뉘비치에서 하룻밤을 자고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구경하기 위해 탄자니아 북부로 향했다. (맞나?)


가는길에 돈을 뽑고 싶었는데 ATM이 에러나서 못뽑았다.

여기 환율이 거의  한국과 1대1이라서 계산하기가 매우편했다.



음.. 매표소에서 표를끊는거 같진않은데 여기 앞에 이러고 왜 앉아있는지 잘 모르겠다.



원태두희 님의 보딩패스

나는 원태랑 두희형이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그들은 어느새 같은 한 좌석을 같이 쓸만큼 친해졌다..


라기보다

우리가 전화로 비행기표 예약을 했었는데,

이 여자가 우리의 말을 너무나도 알아듣지 못했다.


결국 우리중 영어 최고수인 원태가 알파벳 하나하나를 설명하면서 예약을 했었지만

표를 받아보고는 좌절..

다른 하나에는 뭐라고 써져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 최 려나??


탄자니아 북부로 가기위해 탑승했던 비행기 .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소형 비행기다.


이건 흔한 구름사진.


보다시피 비행기가 너무 조그매서 신기했다.

비행기가 기울어 진다고 좌우 숫자를 맞춰서 앉으라고 하고 ..

클래스는 구분되지 않고 오직 한종류의좌석만있는 신기한 비행기였다.


도착!!

공항에는 비슷한 종류의 비행기가 많다 ..

여튼 그렇게 도착해서 숙소를 잡고 잤다!

보이는것이 탄자니아에 가거든 꼭 먹어보라고 했던 아마룰라. 달콤한 술이다

원태는 먹고 뻗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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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자고 우리는 세렝게티! 를 가기전에

그냥 적당한 국립공원인 마냐라 공원에 구경을 갔다.


가이드 한명과 요차를 타고 3박 4일동안 여행을 하게 되었다.

우선 공원들어가기전에 캠핑장에 들러 잠자리를 준비하였다.

이손동작은 뭐지


텐트는 흑인 아저씨들이 쳐줬다. 


이것은 우리가 타고 다녔던 차의 천장 .

뚫려 있어서 일어서서ㅓ 바깥을 내다 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맹수들의 공격에 방어하는 장치는 따로 없다.


두희형은 이런 사진을 되게 좋아했다.

나는 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 작업



하마와 새.

하마가 무지 많다.








씐나는 점심시간 !!!!


하지만 메뉴는 무지하게구리다..

다른 사람들 보니깐 햄버거 같은거 먹던데!!!!!!



코끼리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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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 너무 없어서 관광은 순식간에 끝나고

사람들이 사는 곳에 놀러갔다.

과학 영재를 위한 과학상자를 판매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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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라 공원 사진 이거밖에 없나??

정말 볼거 없다

2박3일 코스와 3박4일 코스가 있는데

10만원 차이고 마냐라가 있느냐와 없느냐 차이다.


혹시라도 아프리카 가는 사람들은

여기가지 마요 볼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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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제 졸려서 잘게.. 나머지는 다음에!!

by 알곡 | 2011/07/13 02:1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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